애자일 방법론 중 하나인 스크럼 방식에 적합한 협업 툴에 대해 배웠다. 스크럼은 2~4주 주기의 짧은 스프린트의 반복이며 스프린트는 프로덕트 백로그 -> 스프린트 플래닝 -> 데일리 스크럼 -> 스크린트 리뷰 -> 스프린트 회고로 구성된다.
trello
- *칸반(애자일한 방법론)에 최적화된 툴
- 기본에 충실함
*칸반
- 보드형태의 업무 시각화 도구. 프로세스의 연속적인 흐름을 유기적, 시각적으로 만들어 전체 프로세스 관리
- 기본 형태 : 백로그 > 계획 > 진행중 > 완료
- 템플릿 활용 : Agile Sprint Board
*백로그
-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수행할 작업의 목록과 우선순위
*스프린트 백로그
- 스프린트 : 스크럼 활동에서 약 30일 정도의 반복적인 개발 주기
- 스프린트 백로그 : 스프린트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개발 작업의 목록
*인 프로그레스
- 스프린트 백로그 중에 진행중인 것
*스프린트 컴플리트
- 스프린트마다 여러개 만든다- 추가 커버 기능
- watch : 업데이트 알림 받을거냐
- github: description 간단
jira
애자일 스크럼 방식에서 많이 사용하는 툴
프로젝트 템플릿
1) 칸반- 레포지토리, 문서 연결 : 컨플루언스 만들어줌
- 로드맵 : 간트차트
*컨플루언스 : 개발자들 개발문서 작성 툴.노션이랑 비슷하다.`
2) 버그추적
- 이슈 목록화 - 완료 체크 가능
3) 스크럼
- 백로그와 보드가 분리됨
- 로드맵
*에픽 : 덩어리가 큰 유저스토리 - 하위 유저스토리 : 프로덕트 백로그
- 작성하면 백로그 페이지에 자동으로 들어감`
백로그
- 프로덕트 백로그에 있던 걸 스프린트 백로그로 이동시키다.
- 스프린트 시작 (보편적 기간 2주 최대 4주)
- 스프린트 목표
- 스토리 수정
- 하위 이슈 추가 가능 : 세부 태스크
*story point estimate : 스토리 포인트 추정은‘작업의 상대적 크기와 난이도’를 추정해 팀이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 방법
- 하위 이슈 추가 가능 : 세부 태스크
보드
- 스프린트 시작하면 자동 생성
- 하위작업별로 볼수도 있음
- 스프린트 완료 시 미해결 이슈는 다음 스프린트로 이동하거나 백로그로 이동
※ 스프린트 진행 중에 이슈 추가 시 경고 문구 뜬다. >> 스크럼 방식을 잘 이해한 기능
Notion
- 다양한 영역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툴
- 하나에 특화된 툴은 아님
- 자유도가 높아 창의력 필요
- 템플릿 활용 예시
- 엔지니어링 > 로드맵
- 칸반 형태 > trello와 차이는 같은 내용을 다양한 형태로 볼 수 있다.
- 에픽
- 작업란에 하위 작업 추가
- 위계 없다
- 스프린트
- 스프린트 태그 만들어서 모아서 볼 수 있도록 구현함
- 문서 활용 최적화
- 엔지니어링 위키 : 지라의 컨플루언스 역할
협업 툴 공통점
- 스프린트
- 1주에서 4주동안 한가지 주제에 대해 점진적으로 일하는 방식
- 모든 업무가 투명하게 공유
- 우선순위
- 지금 당장 팀이 집중해야 할 작업 무엇인지 체크해야 효율 증진
- 담당자 및 관련된 사람 지정
- 업무 시작일과 완료일
- 트렐로, 노션 : 단순 기간 체크
- 지라 : 스토리 포인트 활용
- 서브 태스크
- 서브 태스크 : 체크리스트, 하위 이슈
협업 툴 차이점
<트렐로>
- 비용 : 대부분 무료
- 스크럼/스프린트 : 무난
- 진입장벽 : 낮음
- 기술문서 : 불편. 외부 툴 연결 필요
- 창의력 : 많이 필요
<노션>
- 비용 : 팀은 한명당 8달러 / 퍼스널 프로 한 페이지에 게스트 무제한 초대 가능
- 스크럼/스프린트 : 무난
- 진입장벽 : 높음. 자유도 높아서
- 기술문서 : 편리. 고도의 메모장
- 창의력 : 많이 필요
<지라>
- 비용 : 10명까지 무료 / 명당 7달러
- 스크럼/스프린트 : 좋음
- 진입장벽 : 높음. (애자일 스크럼 잘 알면 낮음)
- 기술문서 : 무난. 컨플루언스 연동
- 창의력 : 필요없음

협업툴 실습 : 로드맵
- 로드맵 만들어보기 : 트렐로, 지라, 노션 중 택 1
협업툴 실습 : 프로덕트 백로그
- 유저스토리
- 최종 사용자 관점에서 작성된 소프트웨어 기능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
- [사용자]로서 [니즈/동기] 때문에 [목표]를 원한다.
ex> 블랙핑크 멤버별 캐릭터 디자인 => 글로벌 블링크는 캐릭터를 보자마자 최애 멤버를 알아보고 싶다.
- 유저스토리로 바꿔 쓰기
- 협업 툴에 프로덕트 백로그 작성
- 유저스토리는 간단하게 쓸 것
협업툴 실습 : 릴리즈 플래닝
- 플래닝 포커로 프로덕트 백로그 아이템의 스토리 포인트 추정
- 프로덕트 백로그 우선순위에 따라 정렬
- 스프린트 1개의 기간 설정
- 스프린트마다 프로덕트 백로그 아이템 할당
트렐로
- 제목에 포인트 쓰거나, 날짜 할당(비추천)
- 스프린트 백로그 여러개 생성
- 스프린트 컴플리트 여러개 생성
지라
- 스토리 포인트 에스티메이트 활용
노션
- 제목에 포인트 쓰거나, 일정 할당(비추천)
협업툴 실습 : 스프린트 플래닝, 백로그, 태스크보드
세부태스크 생성
트렐로
- 체크리스트 카드
지라
- 하위 이슈 추가
- 스프린트 시작
- 에픽도 완료 가능
노션
- 페이지 안에 보드 기능 추가
- 필터링으로 에픽, 작업만 보기
- 보기 여러개 추가해 상태별-세부태스크 보기
협업 툴 실습 : 리뷰 & 회고
리뷰 : 내 손으로 직접 세팅해본 Trello/Jira/Notion
회고 :
- 회고 주제 1. 협업 교육 & 협업툴 교육에 참여한 전 과정
- 회고 주제 2. 지금까지 진행된 프로그래머스 KDT 교육 과정
- 회고 진행 방식
KPT(Keep, Problem, Try) / PMI (Plus, Minus, Interesting)
/ 4Ls(Liked, Learned, Lacked, Longed for) / DAKI(Drop, Add, Keep, Improve)
트렐로
리뷰 : 보드를 하나 만들어서 아래 내용 적는다.
- 스프린트 목표
- 완료된 스프린트 백로그 아이템
- 스프린트 진행동안 발생한 이슈
- 피드백
- 다음 스프린트
스프린트 회고 : Sprint Restrospectives 템플릿 활용
- 지라
- 리뷰 회고 공간 없음
- 컨플루언스 툴 사용
- 스페이스 만들기 - 소프트웨어 스페이스
- retrospective가 기본 페이지 있음
- 노션
- 회의록 템플릿 활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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